궤도라는거 빼면 K151에 포탑달아서 쓰는게 더 좋아보이는데.
궤도로 만들고 싶으면 BV206같은 물건 만들어서 포탑달면되고.
조금 무겁긴 해도 방어능력은 좀더 좋으니까...
차량에 포탑 달면 치누크에 안 들어감. 비젤은 2대 들어가고
꼭 헬기안에 구겨넣어야되겟다면 어쩔수 없는데 하부에 줄달고 수송할수도 있잖아.
슬링은 안정도가 낮아지니 꼭 필요할 때만 해야지. 지상요원도 미리 배치해야하니 전술수송 난이도도 높아지고.
원조 비젤도 줄달고 수송은 불안정해서 그냥 넣어서 수송함
물론 한 대 수송한다치고 특수 포탑 달면 되긴 하겠지.
비젤의 의의는 좀더 작은체급 대형헬기에도 간편하게 수송할수 있다는점에 있음. 더 커지면 오히려 존재의의가 사라지게됨
방어능력 문제는 탈착형 증가장갑 키트를 따로 개발하면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오공캘 견디는 정도까지만 해도 생존성 엄청 늘어날텐데
차량에 포탑 달면 치누크에 안 들어감. 비젤은 2대 들어가고
꼭 헬기안에 구겨넣어야되겟다면 어쩔수 없는데 하부에 줄달고 수송할수도 있잖아.
슬링은 안정도가 낮아지니 꼭 필요할 때만 해야지. 지상요원도 미리 배치해야하니 전술수송 난이도도 높아지고.
원조 비젤도 줄달고 수송은 불안정해서 그냥 넣어서 수송함
물론 한 대 수송한다치고 특수 포탑 달면 되긴 하겠지.
비젤의 의의는 좀더 작은체급 대형헬기에도 간편하게 수송할수 있다는점에 있음. 더 커지면 오히려 존재의의가 사라지게됨
방어능력 문제는 탈착형 증가장갑 키트를 따로 개발하면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오공캘 견디는 정도까지만 해도 생존성 엄청 늘어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