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터키와 동(東)지중해 자원개발로 갈등을 빚는 분단국 키프로스가 프랑스와 군사협력 강화에 나섰다.
키프로스 공화국(키프로스)과 프랑스 국방장관이 15일(니코시아 현지시간) 프랑스군의 키프로스 군사시설 사용에 관한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키프로스 국영 RIK 방송이 보도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프랑스군은 키프로스 동부 라르나카의 해군기지와 남서부 파포스 공항 일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터키와 동(東)지중해 자원개발로 갈등을 빚는 분단국 키프로스가 프랑스와 군사협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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