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뒤에 병사 6명 태우고 에어컨도 없이 온 옆중대 레토나가 기억남 
뒤에 아저씨들 어디 보신탕집에 팔려가는 개새끼 마냥 포개져서 생기잃은 눈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