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인물이 제작한 거라는데 걍 아마추어 새끼가 싸지른거 같음. 걍 재미로 봐라.


작성자 말로는 1머전 후 유럽의 통합을 위한 움직임의 일부? 이었다고 함.


24개의 '칸톤' 단위로 구성되어 있고(대충 미국의 주 개념 정도?)


최대한 고르게 영토크기 분포를 하기위해 저렇게 된거라고....


저 중심은 오스트리아 빈의 스테판 대성당임.


로마인, 독일인, 슬라브인, 마자르인(헝가리) 로 인종구성이 되고


가장 웃긴건 각 국가의 모든 식민지는 연합의 공동 소유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