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제가 야심차게 만들었으나(상단) 완공된지 1년만에 낙뢰 맞고 사라짐.
십여 년 후 다시 만들었으나 백년 뒤에 낙뢰 맞고 사라짐.
몇 년 후 지금의 크기로 줄여서 새로 만들었지만 몇 십 년 뒤에 또 낙뢰 맞고 사라짐.
몇 십 년 후에 다시 만들고 청나라로 넘어갔으나 불나서 또 사라짐.
그래서 다시 만든 게 현재 모습.
영락제가 야심차게 만들었으나(상단) 완공된지 1년만에 낙뢰 맞고 사라짐.
십여 년 후 다시 만들었으나 백년 뒤에 낙뢰 맞고 사라짐.
몇 년 후 지금의 크기로 줄여서 새로 만들었지만 몇 십 년 뒤에 또 낙뢰 맞고 사라짐.
몇 십 년 후에 다시 만들고 청나라로 넘어갔으나 불나서 또 사라짐.
그래서 다시 만든 게 현재 모습.
저만큼 벼락 쳐맞았으면. 아. 이건 이딴거 만들지 말라는 하늘의 뜻인갑다. 하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니냐.
황룡사도 벼락맞고 맞고 또맞았는데 지음
자금성이 최고지도자 거주지치고 수난을 많이 당한거 뿐이지 피뢰침 발명되기 전까진 나라 불문 건물 불문 다 저러며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