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초부터 중머장새끼 비문 보안관련된 업무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거 이렇게만 하셈 하면서  오지게 짬시키고 병력관리로 지랄+ 온갖 중머 잡일+간부한명 인솔필요하면 무조건 나부터 전화+기타등등 땜시 임관 4개월후 진심 자살아님 헌병대 신고할까 함

존나 4개월동안 짬 맞은거 진심으로 신고할까 고민하던중에 퇴근시간에 갑자기 내일 2시에 임관초기에 내담당도아닌 특기 억지로 맡았었는데 그 특기에 해당하는 동원훈련 계획표랑 평가표 발표해야하니 자료 찾아와 해서 십수개사단에 전화돌리다 10시까지 야근하다가 이러다 자살한다 생각들어서 발표당일날에 머머장찾아가서 수당안주고 대우도 좆같이 해주면서 뭣도 안주는데 일 이렇게 시킨다 나 도저히 못버팀 얘기하고 삽질하러가니깐 삽질도중에 전화와서 자료 어딨냐고 물어보기~그다음에 복귀하니깐 친한선임이 중머장 어지게 털림ㅋㅋㅋ하면서 알려줌

물론 머머장이 중머장 한번털고 한달조용하다가 다시 또 짬때리기 오지게 때려서 총 1년동안 일에 치여 삼

그때 대대부사관들이 님 안색 너무 안 좋아보임하면서 맨날 그중머장 욕함ㅋㅋ

나중에 전역전에 중머장에서 과장으로 보직바낀다음에 지 좆같이 짬때린건 알던지 밥 사준다했는데 좆같아서 나중에 시간되면 연락하겠습니다 하고 안 얻어먹고 전역하고 전화 차단

물론 다음중머장 온 3개월동안 단기지원할 생각 접고 즐겜모드로 그냥 칼퇴근+좆같은 업무 안함 ㅅㄱ하면서 사니깐 마음이 다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