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7월 13일, 시칠리아에서 영국군 제1공수여단이 아수라장 같은 야간 물자 공수작전을 펼치고 있을 때였다.
한 영국군 장교가 자기 대대의 물자수송함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컨테이너를 땄는데,
안에서 독일군의 물자들이 우수수 쏟아져나왔다.
시칠리아에 독일군 공수부대가 증원될 때에도 하필 같은 곳을 투하 지점으로 이용하면서
그 때 투하된 독일군 물자가 영국군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이다.
- "2차 세계대전 시크릿 100선" 中
1943년 7월 13일, 시칠리아에서 영국군 제1공수여단이 아수라장 같은 야간 물자 공수작전을 펼치고 있을 때였다.
한 영국군 장교가 자기 대대의 물자수송함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컨테이너를 땄는데,
안에서 독일군의 물자들이 우수수 쏟아져나왔다.
시칠리아에 독일군 공수부대가 증원될 때에도 하필 같은 곳을 투하 지점으로 이용하면서
그 때 투하된 독일군 물자가 영국군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이다.
- "2차 세계대전 시크릿 100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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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획이 불가능한건 폭파나 태움
ntr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