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몸에는 다량의 나트륨 이온이 존재함. 신경계나 혈액 같은 곳에 말임. 이 나트륨은 질량수가 23으로 11개의 양성자와 12개의 중성자로 이뤄져 있음. 근데 도카이무라 방사능 누출 사고 같은 경우에는, 우라늄이 임계질량을 넘어서서 자발적으로 핵분열을 일으킨 임계 사고임. 이런 임계사고의 특징은 우리가 흔히 아는 방사선인 알파 (핼륨 원자핵) 베타(전자) 감마(에너지) 가 아닌, 중성자선을 내뿜는 다는 것에 있음. 이런 중성자는 다른 원자핵에 부딫힌 뒤, 그 원자핵을 불안정한, 중성자가 더 달려 같은 원자지만 질량수가 다른 분열할 수 있는 원자핵으로 바꿈.
우리 몸애 있는 나트륨도 이 현상의 예외가 될 순 없음. 나트륨 23이 중성자를 하나 더 얻으면 나트륨 24가 되고, 이 후에 이는 베타선과 감마선을 내뿜으면서 분열함. 그렇기 때문에 피폭자는 온 몸에서 방사능을 내뿜게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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