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상에는 존재하는데 군생활하면서 보거나 사용한적이 없는 물품들이 존재함
본인 부대에는 이 방탄복이 서류상으로 있었는데 모든 창고를 뒤져봐도 안보이다가 1종창고에서 발견된적이 있었음
가끔 검열때문에 모든 물자 까다보면 듣도보도 못한 물건들이 튀어 나오긴 함. 초등학교 입학하니 부모가 큰맘먹고 장만해줄거 같은 문구세트 비스무리한거도 봤음. 플라스틱 케이스?에 미제 지우개 연필 색연필 기타등등이 꽉차 있었던 그 물건은 왜 대체를 안한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못해도 몇십년은 묵었을텐데
일단 보급은 받았는데 쓸일은 없고 유통기한오지게 길어서 폐기절차 못밟은 물건이지.
작도낭 아님?
가끔 검열때문에 모든 물자 까다보면 듣도보도 못한 물건들이 튀어 나오긴 함. 초등학교 입학하니 부모가 큰맘먹고 장만해줄거 같은 문구세트 비스무리한거도 봤음. 플라스틱 케이스?에 미제 지우개 연필 색연필 기타등등이 꽉차 있었던 그 물건은 왜 대체를 안한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못해도 몇십년은 묵었을텐데
일단 보급은 받았는데 쓸일은 없고 유통기한오지게 길어서 폐기절차 못밟은 물건이지.
작도낭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