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 중 운전병하고 친해져서 좀 먼데 이동할 때 여유있음 대대장 운전병 차 얻어 탔는데


부르는 방식이 이랬음


1. 워키토키로 운전병 채널에 맞추고 "호우"하면서 호출한다. 최대한 티안나게 하는게 중요. 그냥 기침으로 할때도 있었음.


2. 그 뒤에 워키토키로 미리 입을 맞춰둔 채널로 변경.


3. 어디어디에서 만나기로 함.


4. 만나서 탑승 후 출발


물론 이게 될때까지 뇌물이건 뭐건 어떻게든 운전병을 구워삶는게 중요하디


글고 대대장이 굳이 차 끌고 댕기지 마라하면 말짱 꽝.


이때 레토나 많이 얻어탔는데, 탈 때마다 느낀건 레토나 승차감 진짜 시발같이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