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차 뒤집어지면 꼼짝없이 뒤지는거 아닌가 해서 무서웠었음제일 무서웠던건 민간용 트럭같이 생긴 좀 길다란 트럭? 화물차같이 생긴 거기에 태울때가 제일 무서웠다육공 두돈반은 딴딴해보이기라도 하지
노부스 메가트럭이 승차감 좋고 빨라서 좋던데
심지어 공간도 넉넉해서 비좁게 갈필요도 없음
아 그거 이름이 노부스야? 공간 널찍해서 좋긴 하던데 난 그거탈때가 제일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