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반들 덕에 중량 당 단가가 상당히 내려갔는데


최종 처리가 가능한 나라가 현재 없고(스웨덴인가??? 최종처리장 만든거 연구해보았는데 망했 다고 함

지하수유입으로인해 시나리오로 수백년 후 지하수가 방사능에 오염되는 시나리오로...)


모든나라가


최종처리 하는 장소 만들고 지키고 그걸 사회적으로 타협하는 비용까지 생각해보면 가격이 진짜 미친 수준인데


궤도가 해상위로만 날라간다고 계산해서 쏘고 실패시


해상에 핵패기물 떨어지는 걸 가정한 최악의 시나리오 혹은


패기물이 정확히 궤도에 진입하면 태양으로 보내고 실패시 특정장소로 떨어지게 유도를 하는 방식이


가능 하다고 생각함


그나마 핵패기물을 태양쪽으로 보내서 처리하는게 그나마 현재 해볼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안전하고 저렴한 편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