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때 어린애 였다는 사람 인터뷰 보니까

독일군이 5세 전후 아이들 끌고가서 병원에서 사육하며 피 뽑았다는데. 치료가 빨리되고 회춘에 좋다고.

죽으면 고아수용소들에서 보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