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이걸 고증하는데 돈이 들거나 별도의 수고로움이 들거나 극의 진행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거나 묘사하기 어렵다거나
하면 백번 이해하고 솔직히 떠들 생각도 없는데
해봐야 돈드는것도 아니고 벨트하나 차고 끈으로 패용하면 되는것 뿐에 되려 배우들이 손에 들고다니는게 더 불편할텐데
왜 한국 사극의 고질적인 오류로 자리매금했는지 의문
왜 그럴까? 한국 사극 보는 외국인들 뭐 대부분이 관심없겠지만 개중엔 쟤네들은 검 패용을 안하나? 생각할듯 ㅋㅋ
근데 뭐 이걸 고증하는데 돈이 들거나 별도의 수고로움이 들거나 극의 진행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거나 묘사하기 어렵다거나
하면 백번 이해하고 솔직히 떠들 생각도 없는데
해봐야 돈드는것도 아니고 벨트하나 차고 끈으로 패용하면 되는것 뿐에 되려 배우들이 손에 들고다니는게 더 불편할텐데
왜 한국 사극의 고질적인 오류로 자리매금했는지 의문
왜 그럴까? 한국 사극 보는 외국인들 뭐 대부분이 관심없겠지만 개중엔 쟤네들은 검 패용을 안하나? 생각할듯 ㅋㅋ
총을 어깨에 매고다니던 들고 다니던 그런 걸 고증 오류라고 부르지 않는단다 군붕아
개인의 자유로운 패용을 이게 고증이니 하나로 통일시켜야 된다고 메달리며 지적하는게 아니라(오히려 매고다니던 들고다니던 다양한 묘사가 나오면 모를까 되려 극에서 묘사하는게 천편 일률적으로 비자연스럽게 전부 다 들고 다니고 있고) 환도 패용하는데 필요한 장구가 없는건 엑스반도 시절 국군 묘사하는데 탄띠를 빼버리고 탄입대만 묘사하는것과 똑같다고 봄. 이건 아쉬운 부분이라 해도 맞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막말 내뱉는 이 거만함은 뭐야? 니가 든 예시가 칼패용 문제하고 같다고 생각함?
잠깐이야 손에 들고다니고 할 수 있겠지만 총도 결국 행군하고 움직이는데 멜빵끈이 필요할수 밖에 없듯 환도를 패용하는데 있어서 띠돈은 필수임. 물론 대충 메기도 하고 우겨넣고 다니기도 했겠지만 손으로만 들고다니게끔만 묘사하는건 분명히 비정상적. 게다가 띠돈은 환도를 착용하며 패용하는데도 도움을 주는것이지만 실전에서 칼을 뽑는데 있어서도 편의성과 실용성을 더 해주는 물건이라 총기와 비교하면 멜빵끈과 더 불어 개머리판과 비교해도 합당할 정도라고 봄. 필수기재나 마찬가지였던걸 묘사하지 않다면 고증오류라 부를 수 있지
멋이 없잖음
뿌리깊은나무에서 패용 바꿔서 보낸적 있었을걸
환도패용방식은 대부분의 사극이 제대로 안따르긴한데 그래도 녹두꽃의 최근 총기고증은 ㅅㅌㅊ임 최근화의 장성 황룡촌전투는 신식소총 야포 개틀링 모두다 구현함
도검을 패용하고 다니는것과 손에 들고만 다니는것은 휴대시 피로도와 편의성에 천지차이가 있고 당시 환도 소지자들에게 있어 패용은 아주아주 익숙하다못해 너무 당연한 것이었으므로 이걸 못하는건 고증을 못하는거라고 생각함.
굳이 예산 들여서 건드리기 싫은 거겠쥬. 따지고보면 패용 이전에 녹두꽃 배경이면 환도의 길이도 문제임. 구한말로 갈수록 진짜 의전용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아예 목검으로 대체된 경우도 있다하고. - 서명 수집가(기네스 덕후)
수군 표시한다고 하는 짓거리 생각하면 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