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역사를 보면 1881년에 별기군설치했다가 군란에 쓸린뒤에
1894년 갑오개혁 ~ 1897년 대한제국 즈음부터 제대로 서양총기사서 양성한줄알았는데
이미 동학농민운동 한창할때에 중앙군 수천은 서양식총기로 완전무장했고
야포에 개틀링까지 무장해서 진압군으로 투입될정도였드라ㄷㄷ
다만 총기를 중구난방으로 사들여서 총기는 일원화못하고 개판이였다드라..
그냥 때깔만 서양식부대지 실제 병력운용이나 전술은 조선식이었나봄 ㅋㅋ
대충 역사를 보면 1881년에 별기군설치했다가 군란에 쓸린뒤에
1894년 갑오개혁 ~ 1897년 대한제국 즈음부터 제대로 서양총기사서 양성한줄알았는데
이미 동학농민운동 한창할때에 중앙군 수천은 서양식총기로 완전무장했고
야포에 개틀링까지 무장해서 진압군으로 투입될정도였드라ㄷㄷ
다만 총기를 중구난방으로 사들여서 총기는 일원화못하고 개판이였다드라..
그냥 때깔만 서양식부대지 실제 병력운용이나 전술은 조선식이었나봄 ㅋㅋ
별기군들이 롤링블럭 들고 조총쏘듯 윤방으로 쐈다니 말 다했지
윤방이 뭐에오
바퀴 륜, 놓을 방. 조선시대에 교대-연속사격술 지칭하는 단어임
기습으로 무장해제되지 않은 강화도 같은 곳에서는 저항이 꽤 심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