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는 확실하게 작동시키기 위해서 스프링도 과도하게 강한거 쓰고 각 부품들도 받는 스트레스가 꽤 심하게 되어있는데.... 그리고 소련제 항공기 엔진들 처럼 AK도 똑같이 수명을 줄이고 계속 공장을 돌리는 사회주의식 공업체계로 되어있을텐데 StG랑 비교하기엔 좀 상황이 다른듯.... 당시에 대부분의 소총들이 야금기술의 부족으로 5000발정도가 한계 수명이잖아 지금은 1.5만~2만 혹은 그 이상이지만...
군대에서 중국제 한번 쏴봤는데 얼마나 세게 때린건지 탄피 바닥에 차개 자국이 찍혀있더라
AK는 대신 부품수가 적고 구조 단순하잖으. STG는 그렇지 못하고
분해해보면 주요 작동부 자체는 그렇게 부품숫자가 많은건 아닌데....
사실 밀링 제조하던 초기 AK는 존나 오래 가는게 목적이었다는 썰을 포가튼 웨폰즈에서 들은 듯
type.1까지 따지기엔 쵸큼 생산량이 너무 적은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