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금본위제가 더 낫지. 렌텐마르크 같은 것은 유럽의 노른자위 땅인 독일의 토지와 동산을 담보로 잡은데다가 발행량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사실상 한정된 기간동안만 사용해서 유용했던 것임. 현재의 세계경제 시스템은 그 어떤 실물자산으로도 담보를 잡아서 발행하는 화폐량으로는 유지조차 안되므로 현행 제도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임.
익명(178.128)2019-05-20 11:36
답글
M2 같이 여러 은행을 오가는등의 과정으로 생기는
가공의 통화량 고려는 하셨나요? 참고로 우리나라 본원통화는 말잔기준 180조원이며 시중통화량은 거기의 10배 이상임
차라리 금본위제가 더 낫지. 렌텐마르크 같은 것은 유럽의 노른자위 땅인 독일의 토지와 동산을 담보로 잡은데다가 발행량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사실상 한정된 기간동안만 사용해서 유용했던 것임. 현재의 세계경제 시스템은 그 어떤 실물자산으로도 담보를 잡아서 발행하는 화폐량으로는 유지조차 안되므로 현행 제도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임.
M2 같이 여러 은행을 오가는등의 과정으로 생기는 가공의 통화량 고려는 하셨나요? 참고로 우리나라 본원통화는 말잔기준 180조원이며 시중통화량은 거기의 10배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