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카~!!!
2차대전 영국 항공전때의 폴란드 의용군 공군 활약 내용
주력기 허리케인
적기 메서슈미트
괴링 원수 찬조출연, 라이벌역활의 독일 파일럿 2명 (5분정도 등장하고 리타이어)
나름 매력적인 소재가 될수 있는 내용을 정말 재미없게 만든 영화였음
군붕이라면 흥미진진해질수 있는 거칠고 투박한 2대전 항공전투를 보다가 몇번 졸았음
적기 발견 => 저넘은 내꺼 => 꼬리잡고 hit u with the 뚜두뚜두 => profit !! 이하 몇번 반복... 중간 중간 통신으로 폴란드어로 말하지마!(remember no polish)
그리고 끝...
차라리 예전에 디즈니에서 뜬금없이 만든 레드테일즈가 훨씬 나았음
유럽영화는 보는거 아니라고 배웠는데 새삼스럽게 다시 느꼈다... 근데 쟤네 나중에 스핏파이어로 갈아타지 않나?
다크블루월드라고 체코 의용 파일럿들 영화도 있었는데 그게 더 나을라나
검색해보니까 303 하고 비슷한 삘 나는데 것두 별로일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