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맨 처음에 썼던 폰이 이름이 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애니콜 슬라이드 폰이었고, 여기에 쿠키, 롤리팝 이렇게 넘어갔음. 쿠키1은 터치 스크린이 감압식에 갑압 감도도 뻑뻑해서 쓰기 답답했는데 롤리팝은 잘만든 폴더폰의 정석 그 자체였으. - dc official App
폰이 없었어
에니콜밖에 안써봄
강아지 게임 제밌었는대
애니콜만 썼었음 가끔 지혼자 재부팅하는거 어쩔수 없는 일인줄만 알았는데 아이폰 넘어가니 그런게 없더라 이후 아이폰만 씀
SCH-B890
LG 믹스&매치(3G 초기시절 슬라이드폰) - LG 롤리팝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