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맨 처음에 썼던 폰이 이름이 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애니콜 슬라이드 폰이었고, 여기에 쿠키, 롤리팝 이렇게 넘어갔음. 쿠키1은 터치 스크린이 감압식에 갑압 감도도 뻑뻑해서 쓰기 답답했는데 롤리팝은 잘만든 폴더폰의 정석 그 자체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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