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환 컨트롤 못하고 유로로 합쳐질때부터 어찌보면 예견된 이야기. 기존에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를 누리던 국가들은 제조업이 더 강화되는 결과를 낳고 아닌 나라들은 제조업이 뿌리째로 뽑혀나갈텐데 뭔 생각으로 저런걸 도입했는지 모르겠음. 러시아같은 자원경제가 아닌 이상 결국 현대경제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그 위에 이것저것 쌓아 올리는건데. 프랑스나 영국이야 어떻게 알맹이만 잘 빼먹었다 쳐도...
익명(121.169)2019-05-20 18:47
답글
제조업이 약한나라들은 제조업이 더 뒤지는 대신 아주 강려크한 환율 방어막을 얻게됨 ( 환율이 GDP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봐라... 좆시아가 환율로 GDP 존나 왔다 갔다 하잖아 ㅋ )
그게 제 4 제국의 제국민이면 옳은 생각이기 때문이지
국가별 환 컨트롤 못하고 유로로 합쳐질때부터 어찌보면 예견된 이야기. 기존에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를 누리던 국가들은 제조업이 더 강화되는 결과를 낳고 아닌 나라들은 제조업이 뿌리째로 뽑혀나갈텐데 뭔 생각으로 저런걸 도입했는지 모르겠음. 러시아같은 자원경제가 아닌 이상 결국 현대경제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그 위에 이것저것 쌓아 올리는건데. 프랑스나 영국이야 어떻게 알맹이만 잘 빼먹었다 쳐도...
제조업이 약한나라들은 제조업이 더 뒤지는 대신 아주 강려크한 환율 방어막을 얻게됨 ( 환율이 GDP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봐라... 좆시아가 환율로 GDP 존나 왔다 갔다 하잖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