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기적거리며 휴전 분위기 도는 미군 수뇌부 뚝배기 따다 짤렸을듯
[일반] 패튼은 진짜 전쟁하고 싶어서 몸이 꼬였을텐데
익명(180.67)
2019-05-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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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패튼이 최고!
그래서 미친넘 같아보여도 상층부 명령은 잘 따르는 르메이는 대장 달고 공참까지 쭉쭉 나갔지만 패튼은 꾸준히 군 내에서 사고뭉치였지
짬도 좀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