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메인을 차지한 기후 변화 대책 마련을 위한 동맹 휴학의 지도자인 그레타 툰베리 양과 내가 인상깊게 봤던 ‘과학을 대변해 선 남자’ 에단 린덴버거. 린덴버거는 백신 반대주의자인 부모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스스로 백신을 접종 받은 것으로 유명함
그 외에도 열 명 중 아시아인 두 명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여성 프로게이머 ‘게구리’ 김세연임
그 외에도 몇명 더 있는데 갤에서 민감해게 취급되는 문제 (LGBT라던가) 랑 엮여 있어서 갤럼들이 원하면 다 합해서 요약해서 올림
- dc official App
정말 좆같은 떡밥이군
프로게이머가 차세대 리더라고 타임지에 나온건 좀 촌극처럼 보이긴 하네 - dc App
사실 솔직히 말해서 ‘그 떡밥’ 이랑 엮이긴 함 - dc App
그리고 타임지 특성상 주목도나 특이성에 집착하는 경향이 좀.... - dc App
처음엔 정치권의 잘 안알려졌던 젊은 리더들 소개하는줄 알고 배울 가치가 있겠다 싶었는데 프로게이머가 리더로 거론되는거 보고 흥미 싹 사라짐. 그냥 '이 세상의 리더'라는 밑도 끝도 없이 막막하고 애들 머리에 꽃밭이나 차리는 뜬구름 잡는 말밖에 없겠네. 차라리 정치권으로 이야기를 좁히는게 나을것임.
옵치 리그특성상 미국애들이 주목많이하고 게임프로리그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여성주전이 게구리인지라 프로게이머 노리는 여자애들 롤모델이 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