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서 중국이 서울에 20kt 전술핵 쏘고 합동참모본부 있던 개성에 전략핵 쏨.(그러나 이미 극비리에 대전으로 이사감) 이 때 전선이 고려말 국경선 쯤이었는데 간부들이 보안도 안 지키고 병사들에게 말해서 서울 출신 병사들이 중국군 포로 학살하는 게 나옴. 아니 좀 암만 그래도 확실히 핵 쏜 건 중국군 수뇌부인데 포로 학살하고 그걸 간부들이 묵인한다는 게 말 되냐 - dc official App
민간인지역에 핵 쐈잖아.......... 당근 빠따 죽여야지
그 책에서 이해 안되는게 그 부분뿐임?
그 정도면 데프콘에서 가장 개연성 있는 부분인데
아니 한국군 병사들이 그정도로 분별력 없다고? - dc App
애초에 개전 원인 자체가 판타지인 소설에서
나도 서울 출신인데 서울에 핵 떨어지고 가족은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면 짱깨 죽이려고 달려든다
그거 나온지 이십년은 더된건데 이런말해서 뭔소용?
그쯤되면 머한지역에 있는 화교나 짱개국적을 모조리 죽이자고 할걸 - dc App
그래서 한 장교는 말려야 된다 하니까 지휘관이 어떻게 말릴거냐 하잖아 - dc App
그쯤되면 벌어져도 이상할 상황이 아닌게... - dc App
그 상황이면 학살일어나도 이상할 것 없는데
생각만큼 사람이란 동물이 분별력 있는거도 아니고 선하지도 않음 정떡 각오하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예전 광주서 공수부대가 한짓들을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