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핀칸티에리와 한국 대우조선해양이 3척의 군수지원함을 건조하는 10억 파운드짜리 사업에 발을 빼기로 결정함.
현재 남은 입찰자는 스페인의 나반티아와 일본의 JMU, 그리고 BAE, 밥콕 인터네셔널, 캠맬 레어드, 롤스로이스와 영국의 주요조선소들이 컨소시엄을 맺은 팀 UK로 총 3팀이 남음
해당입찰의 상업약관에 의하면 입찰자가 정부조달자금에 접근하려면 상당한 자금을 선금으로 지불해야 한다고
이번에 건조하는 군수지원함은 Fleet Solid Support (FSS)로 탄약, 폭발물, 식품등과 같은 고체 군수품을 운송, 보급하는데 쓰임
팀 UK 각
대우야 요즘 상태가 매롱이니 뭐.... - dc App
영국 아니면 나반티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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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사정이 안 좋아서 선금 납부는 무리라고 생각한듯
밥콕이 먹겟네.
호구노릇은 그만해야지, 적자수주에 어마어마한 지체보상금까지 얹어주면서 뒤로는 산업은행과 정부낙하산들끼리 해처먹고 분식회계하고 그걸 또 국민세금으로 메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