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hkg는 홍콩첵칙한, ams는 라인강 하류의 대도시인 암스테르담의 공항
그사이의 6000마일에 이르는 대권항로가
비단길을 떠올리게 하는 하서회랑과
모스코를 거쳐
북유럽 평원을 거치도록 작도할 수 있다
히틀러도 짜르도 생전의 칭기즈칸도 모두 범하지 못한 길
그러나 나는 습근평의 일대일로는 원대한 꿈이라고 보지 않는다
오히려 졸부적이지만 또한편 소시민적인 꿈이라고 생각한다
미제 손아귀에서 총총 다녀야 하는 넓은 바닷길 보다도
까는데 킬로당 2000억 씩 들더라도 내돈내고 내가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길을 닦고 싶다는 소박한 꿈
사진의 pvg는 상해공항 상하기 기점 2000노티컬 마일을 밝게 표시해 보았다
이정도는 잡아줘야
이 사진을 보면 중국에 핵심이익이 왜그리 많은지
왜 신장위구르가 핵심인지
티베트도 핵심이익인지
대만도
센가쿠도
도련선도
남중국해 암초도
하나하나 시시콜콜하게 핵심이익인지 알 수 있다
북핵도 뭐그리 핑계가 많은지
사드도 왜그리 준엄히 딜해야 했는지
습근평의 끔이 이뤄지는 경우
브레진스키가 예측한 중국의 이익권이 갖춰지긴 할 것이다.
남한과 동부시베리아는 물론 동남아와 호주까지 꿀꺽..ㅋㅋ
알본만 남는다 2머대전때 영국처럼
그리고 북경 입지는 쫄려서 뒤로 빠진 모양세임 실제로 장강하류는 바다에 너무 열려 있어서 상하이사변같은 일이 아무때나 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