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프린스턴고등연구소라고 불리는 카이스트 산하 고등과학원과 항우연도 평균연봉이 겨우 세후 5천~7천인데 다른 강대국의 플래그십 연구소(JAXA, 유럽 우주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는 평균 연봉이 세후 2~3억은 가볍게 넘고 비금전적인 혜택까지 고려하면 같은 국가의 의사보다도 더 대우받는 직업이라 한국과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임.

아니 한국보다 국력이 약한 중상위 지역강국레벨(호주, 스페인 등)만 가도 한국의 연구소와는 대우가 차원이 다름.

항우연, 고등연구원의 연구원, 교수들에게 자유권을 최대한 보장해주고 세후연봉을 1억~2억대로 파격적으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런 플래그십 연구소에는 예산을 충분히 지원해서 연구예산 을질을 막아야하고.(프린스턴 고등연구소가 이렇게 운영함)

한국이 아직까지 이란도 들어간 스페이스 클럽에 못 들어간 것과 기초과학이 스페인보다 약한 것도 과학자 대우가 ㅈㄴ 좆같은 게 크게 차지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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