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를 식히는 냉각수 펌프가 쓰나미로 멈추고 비상배터리로 8시간동안 버티는 동안 도쿄전력 아무것도 안하고 검토만 하고있었음

그리고 비상배터리 멈추고 나서 격납용기 녹으면서 새나온 수소가 시밤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