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보유자인 발전소장이 현장에서
관리감독 하고 있었는지 어쨌는지는
조사하면 나올 사항이고
열 출력 제한치 5%를 넘으면
즉시 가동 멈추라는 규정이 있음에도
그냥 가동하다가 무려 제한치 18%가 된
12시간 후에 수동으로 멈춤
여기서 문제는
발전소장 이하 직원들이 그런 안전규정을 몰랐거나
알고있어도 개 무시했거나
관리감독자인 발전소장이 자리를 뜬 상태에서
무면허자인 기사가 열 출력 높이라는 말만 듣고
안전규정 모른채 무식하게 계속 올리고 있었다던가
뭘 갖다 맞춰도 ㅄ 짓 한거 맞다 이거야
사고 안났으니 된거 아님? 할 문제가 아님
- dc official App
마피아애들이쟎아.....ㅋㅋㅋ
얘는 기사 읽었냐 2분뒤 출력 1퍼됨 ㅂ
여기서 발전소장이 왜나와
여기서 말하는 발전소장은 각 호기의 최종 책임자. 우리는 편의상 각 지역의 원자력 시설들을 묶어서 무슨무슨 발전소라고 하지만 실제 이름은 무슨무슨 본부라고 부르고 그 나와바리 대장은 본부장임. 그 밑에 2개 호기씩 묶어서 제1발전소, 제2발전소... 식으로 부름.
아니 내가 그걸 몰라서 물었겠니... 딱봐도 발전조직이나 교대근무 1도 모르면서 빼박이니 어쩌구하니 얼탱이가 없어서 그러지
헉? 우리나라도 체르노빌 시즌2 찍을 뻔 했네?
시즌3임 - Fire at will!
18%가 되고 직후 안전장치가 작동해 사건을 차단했고 그 사건이 12시간동안 비밀로 있었다는거지 18%를 12시간 가동했으면 원전계의 효율혁명 아님?
근데 발전소장(또는 당직) 말고도 밑에 면허가지고 있는 놈이 1명은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