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군사, 산업 시설 등 핵심표적 300곳에 대한 자료를 축적했다고 20일(현지시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