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년전인가 갓 선출된 초선 국회의원이 군 장성(3성이었나?)더러 면담인가 한답시고 지 사무실 오라고 명령하듯 했다가 ㅈ됄뻔 했나 그랬던적 있잖아
민주주의 사회에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선출직 인간들이 아무래도 지위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군 장성들 보다 더 높긴한데
혹시 군 장성 입장에선 계급에 따라 국회의원이랑 비교했을때 지위가 어느정도 대응되거나 하는게 있음???
예를들면 3성장군이면 한 2선이나 3선 국회의원급 대우를 한다던가... 4성이면 그 이상정도 되는 국회의원급 대우 를 한다던가 이런식으로 말야
군에선 특정사안으로 민간인이 군에 파견오거나 같이 뭔가를 할때 뭐 최소 하사나 중사급 정도부터 최대 소령급? 대우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걸로 아는데
역으로 국회같은곳에서 (청문회 같은 경우 말고) 의원들이 군 장성 대할때 비슷하게 별 갯수에 따라 그런 대우등이 달라지는게 있는지 그런게 있음???
청와대 행정관이 참모총장 불러내는 세상인데? 어딜 감히 3성따리장성이 2선 3선급 국회의원 대우를 해줘 ㅋㅋㅋㅋㅋㅋ
대장이랑 국회의원이 장관급 취급인가 그럴걸? - dc App
4성정도 되야 취급이라 부를수 있는겨? 확실히 차이가 나는구나...ㅋ
그 초선의원 욕처먹는거 보고 그래도 그런 뭔가가 있나 싶었는데 택도 없었네 ㅋㅋㅋ
현실적으로도 국회의원이 선출직이라 더 높이 쳐줌. 욕먹는건 무식한짓 하면 어디 직급이나 다 욕먹는거고
예전 군사정권 잔재가 남아서 아직도 과도하게 대우해주는 편임
그 초선의원이 욕먹는건 직급이나 권한문제가 아니라 예의문제임. 대충 중위따리가 원사한테 면담하게 사무실로 와요 이런느낌
내가 제대로 착각하고 있었구먼...
상하의 문제가 아니라 예의의 문제임. 중장이면 군생활 30년은 찍고 나이도 50 넘긴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한테 오라가라 명령조 지시하면 문제가 안 생길 수가 있나
응 전혀 문제 안생겨~ 그러면 다른부처 국과장급이상들은 안그런줄 아냐. 부처현안 국회통과하려면 오라가라 하면 해야됨.
그리고 사무실 오라고 명령해서 ㅈ된거 없음. 부처현안 국회통해서 해결할 일 있으면 장성이고 뭐고 의원 설득하려면 가야되는게 현실이고. 내가 알기로 그 사람 중장예비역 인데 국감장에서 장성들 앉아서 시켰다가 욕쳐먹은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