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책에서 본것 같은데


요약하면 강화도조약 때 조선이 좆본한테 기관총을 받음.

그걸 창고에 처박아두기만 했던 조선.

그렇기 때문에 동학농민군이 기관총을 가진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패배했다.

하지만 일본은 페리때 받은 총을 역설계해 생산해 사용했다

세번째 줄이 압권인데 조선군이면 관군 아니냐? 관군+일본군이랑 농민군이 싸운건데 기관총을 제조했다 해도 사용하는 쪽은 당연히 관군일거고 농민군이 그 기관총을 노획하지 않는 이상 농민군이 기관총을 어떻게 확보한다는 말인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