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좆무위키
수명연장 사업이 검토되어 2014년에 예산이 통과했다. 광개토대왕급은 이질적인 한국 해군 함정 중 하나다. 현대 추세를 따랐으나 애매하고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럼에도 수명연장을 고려한 이유는 부족한 구축함 수 때문일 것이다. 개수 작업은 2016년부터 시작한다.
이전에는 함포, KVLS, 소나, 레이더 교체 등이 예상되었으나 예산상 이들이 탑재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수명연장이나 전투체계 개선 등 기본적인 사항만 개수되리라 예상된다.
이전에는 함포, KVLS, 소나, 레이더 교체 등이 예상되었으나 예산상 이들이 탑재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수명연장이나 전투체계 개선 등 기본적인 사항만 개수되리라 예상된다.
상세
- 2020년대에 운용 25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함정주기가 30년 근처라고 보면 개수와 더불어 효과적인 운용을 위해 수명연장 사업이 필요하다. 각종 전자장비, 케이블, 기관, 선체보강을 하여 수명을 10년 가량 증가시킬 예정이다.
- KDX-I 성능개량 전투체계(지휘통제체계) 사업이 2016년 4월 27일에 입찰공고되었고 7월 26일 한화 탈레스가 해당 사업을 수주하였다. 비용은 674.1억 원이며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총 66개월 동안 이루어진다. 노후화가 현저한 전투체계 개선 사업이다. 전투체계 콘솔이 원인불명의 다운 현상을 일으키며 제조사의 유지보수 기간이 끝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어렵다고 한다. 부품 단종으로 일부는 가격이 최고 30배까지 치솟아 국산으로 교체할 필요도 있었다. 알려진 내용은 이 정도로, 함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이다. 시 스패로우 미사일 추진체 교체도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있는데, 정확한 내용은 불명.
- 지휘·전투 시스템을 교체·자동화한다. 다른 함정과의 연동능력 강화, 신호처리 증가,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함에 따라 승조원 수 감소가 기대된다. 밀리터리 리뷰 기사의 관련자 말에 따르면 총원 220명에서 약 22명 이상이 감축된다고 한다.
- KDX-I 성능개량 운용요구서(ORD) 연구 사업이 2016년 5월에 입찰공고되었다. 전투체계(지휘통제체계)가 개발되고 신규장비(성능개량 TASS, Link-16, 항재밍GPS)가 탑재됨에 따라 명확한 운용개념을 정립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결과에 따라 한국형 전투체계뿐만 아니라 신형 장비의 추가탑재 여부도 결정된다. 다만 오랜 함령의 함정에 적극적인 성능개량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다. 어디까지나 DDH-I 대체 함급인 FFX Batch-IV가 배치될 때까지 시간을 벌 수 있을 정도로만 개량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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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창정비 드갈 테세던데
미사일 수명 다이죠부?
광개토1 개량 예산 잡힌거 보면 절대 못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