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키안 타즈바크시 같은 사람은 미국이 이란을 대하는데 있어 네 가지 요인이 있다고 말하는데, 핵비확산, 지역안정 및 대테러, 인권과 민주주의, 미국-이란 양자관계 이거시 네 가지 요인이고 그 중 트럼프 행정부 가튼 경우는 지역 안정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합니다. 엥? 지역안정에 요인을 두는데 협상은 왜 깨부순 건가요? 하는 질문에 대해, 원론적으루 트럼프 행정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가튼 거시 중동의 정세를 개판으루 몰고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단 거죠. 거기에 로버트 에인혼 같은 사람은 JCPOA가 생각만큼 효율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하는데, 사실 그러한 설명들을 감안해도 새넘 바킬의 조사가 보여주듯이 사람들 대부분은 '아 씹 조졌다' 그런 생각을 하죠.
Wayfarer(riviadan)2019-05-21 21:46
답글
맞는 말이 없네
익명(175.223)2019-05-21 21:50
답글
개인적 증오를 학자 들먹이면서 불타지말자구요 우리 친구...
익명(175.223)2019-05-21 21:52
?????
Wayfarer(riviadan)2019-05-21 21:52
답글
오바마 유산 깨부시기랑 쿠쉬너를 통한 이스라엘 커넥션이 차라리 더 말되는듯
익명(125.178)2019-05-21 21:54
답글
지역안정이 목표면 예루살렘 조치 같은 발화물질 던지는건 이상하잖아
익명(125.178)2019-05-21 21:55
샬롬 리프너 같은 경우는 실제로 미국-이스라엘 관계가 경색되었다고 말하는데 가이트 알-오마리 같은 사람은 미국-이스라엘 양자관계를 벗어나 중동 지역질서라는 다자관계라는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의 행동이 팔레스타인을 약화시켰다고 이야기합니다.
Wayfarer(riviadan)2019-05-21 22:00
위에도 썼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지역 안정에 대해서 이슬람 극단주의 가튼 거시 그러한 불안정의 원인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그걸 두들겨패면 지역안정이 오지 않을까? 하고 인식한다는 거죠.
트럼프가 정신 나가스요.
저런..
대외적으론 고립주의 표방하면서 이란 목줄은 다시 잡아두는게 아다리가 안맞아뵈긴 함.
사실 키안 타즈바크시 같은 사람은 미국이 이란을 대하는데 있어 네 가지 요인이 있다고 말하는데, 핵비확산, 지역안정 및 대테러, 인권과 민주주의, 미국-이란 양자관계 이거시 네 가지 요인이고 그 중 트럼프 행정부 가튼 경우는 지역 안정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합니다. 엥? 지역안정에 요인을 두는데 협상은 왜 깨부순 건가요? 하는 질문에 대해, 원론적으루 트럼프 행정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가튼 거시 중동의 정세를 개판으루 몰고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단 거죠. 거기에 로버트 에인혼 같은 사람은 JCPOA가 생각만큼 효율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하는데, 사실 그러한 설명들을 감안해도 새넘 바킬의 조사가 보여주듯이 사람들 대부분은 '아 씹 조졌다' 그런 생각을 하죠.
맞는 말이 없네
개인적 증오를 학자 들먹이면서 불타지말자구요 우리 친구...
?????
오바마 유산 깨부시기랑 쿠쉬너를 통한 이스라엘 커넥션이 차라리 더 말되는듯
지역안정이 목표면 예루살렘 조치 같은 발화물질 던지는건 이상하잖아
샬롬 리프너 같은 경우는 실제로 미국-이스라엘 관계가 경색되었다고 말하는데 가이트 알-오마리 같은 사람은 미국-이스라엘 양자관계를 벗어나 중동 지역질서라는 다자관계라는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의 행동이 팔레스타인을 약화시켰다고 이야기합니다.
위에도 썼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지역 안정에 대해서 이슬람 극단주의 가튼 거시 그러한 불안정의 원인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그걸 두들겨패면 지역안정이 오지 않을까? 하고 인식한다는 거죠.
니가 뭔데 그걸 확언하냐고 ㅋㅋㅋ ㅈㄹ 골때리네 너 샌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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