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손흥민,차범근 넘는선수 없잖아.
카가와신지 10-11시즌 반짝도 딱 박지성 수준이고.
일찍부터 프로리그 창설해서 저변을 키운게 컸음
지금이야 해외파들도 많고 하지만 2002년 때까지만 해도 극소수를 제외한 대표팀 주전은 다들 K리그 출신이었고 섬나라 축구가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따라오기 시작한 시점이 J리그 창설 이후인것만 봐도 자국리그 중요성이 굉장히 큼
일제 강점기에도 경평 축구 대전을 해서 역량이 올라감
일찍부터 프로리그 창설해서 저변을 키운게 컸음
지금이야 해외파들도 많고 하지만 2002년 때까지만 해도 극소수를 제외한 대표팀 주전은 다들 K리그 출신이었고 섬나라 축구가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따라오기 시작한 시점이 J리그 창설 이후인것만 봐도 자국리그 중요성이 굉장히 큼
일제 강점기에도 경평 축구 대전을 해서 역량이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