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찬이 이인영한테 13도창의군대장 하십쇼 했는데 부친문제로 거절했다가 결국 이은찬의 설득 끝에 승낙했다더라.

그리고 이인영을 보면 공사관에 교전단체로 인정해달라고 뿌리던데, 이거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위정척사가 맞나 싶음 생각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