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씨 실세들 궁궐에서 도륙되고대원군 친형 이최응도 민씨편에 섰다고 맞아 죽었는데..궁궐 난입한 군인들이중전 찾으려고 돌아다녀도고종은 살려둔게 참 신기하네- dc official App
왕 죽여서 뭐 어쩔려고 프랑스 태크 갈려고?
애초에 조선이 핫바지 국가도 아니고 중앙집권이 어쨌든 확립된 나라여서 왕족도 아닌 사람들이 대신 옹립할 누군가가 있는것도 아닌데 왕 죽이는건 사실 말이 안돼지. 고종이 병신짓을 하기는 했어도 어지간히 똥볼찬거 아니면
아무리 그래도 왕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솔직히 1년가까이 봉급 밀리고서 그걸 썩거나 돌덩이쌀 주는 국가도 참 개판이다. 저러니까 군란직후 대원위 찾아가서 해결좀 해달라고 읍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