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뭔가 악바리? 그런게 안느껴짐. 영소독일미중 이런얘들은 진짜 악에 받쳐 저새끼들을 꼭 죽여야겠다 이런 마인드였잖아
익명(ki43ib)2019-05-22 00:51
애초에 통일국가로서의 정체성도 없다시피한게 이탈리아지. 2차대전 때는 무솔리니가 그걸 억지로 이어붙이고 있었을 뿐이고. 그래서 내부에는 수많은 한 힘쓰는 세력들이 있었고 그것들 이권 보장해주면서 동시에 통제하고 하다보니 전쟁 같은 건 무솔리니나 원했지 나머지는 그냥 남의 일이었음. 잘해봐야 잘 되면 좋고 안되면 손 털 준비한 작자들이 무지 많았지. 이탈리아 공산당처럼 무솔리니와 적대하는 세력도 무지 많았고. 이러니 총력전은 애초에 불가능함.
익명(178.128)2019-05-22 01:01
답글
전국민을 동원하려면 나치처럼 특정 사상으로 국민들의 광적인 동원을 이끌어내거나, 아니면 외부의 침략으로 국민들이 빡치거나 해야지 총력전 시동을 거는데 이탈리아는 하나도 만족을 못했다는거군요
전쟁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2머전에 끼어들어서
준비보다는 걍 전쟁수행의지가 없던데 독일 일본이라고 준비가 빠방햇던것도 아니고
ㄹㅇ 뭔가 악바리? 그런게 안느껴짐. 영소독일미중 이런얘들은 진짜 악에 받쳐 저새끼들을 꼭 죽여야겠다 이런 마인드였잖아
애초에 통일국가로서의 정체성도 없다시피한게 이탈리아지. 2차대전 때는 무솔리니가 그걸 억지로 이어붙이고 있었을 뿐이고. 그래서 내부에는 수많은 한 힘쓰는 세력들이 있었고 그것들 이권 보장해주면서 동시에 통제하고 하다보니 전쟁 같은 건 무솔리니나 원했지 나머지는 그냥 남의 일이었음. 잘해봐야 잘 되면 좋고 안되면 손 털 준비한 작자들이 무지 많았지. 이탈리아 공산당처럼 무솔리니와 적대하는 세력도 무지 많았고. 이러니 총력전은 애초에 불가능함.
전국민을 동원하려면 나치처럼 특정 사상으로 국민들의 광적인 동원을 이끌어내거나, 아니면 외부의 침략으로 국민들이 빡치거나 해야지 총력전 시동을 거는데 이탈리아는 하나도 만족을 못했다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