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중국 화웨이 장비를 도입하려던 계획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웨이 장비에 대한 보안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의 '화웨이 퇴출' 결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콤의 망 업그레이드 사업을 맡은 KT도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금융권을 중심으로 화웨이 퇴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https://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52111223829254
LGU+ 부회장에서 화웨이 고문으로 점프한 분은 지금 좌불안석일듯
우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