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내부의 가맹국 추가/추방안건이 어떻게 처리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장일치거나 다수결이면 군비 문제로 인한 탱커의 필요성과 탈 미국 기조로 달리고 있는 유럽 가맹국들에 의해 거부권 발동으로 기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임 물론 나토 내 지분 절반을 미국 혼자서 가지고 있다시피한 현황을 고려하면 미국의 독자적인 보이콧만으로도 어느정도 영향은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봄 근데 실제로 추방 안건을 올릴거란 생각은 안드네
뭐 터키라면 핵무장 이야기 나올게 뻔하니~~ 한번쯤은 어루고 달래겠지. 그런데 터키 X랄이 안 변할꺼 같아
쟤들이 핵무장 떡밥을 꺼내자니 최대 위협인 러시아와의 밀월관계가 썩 괜찮게 흘러가는 편이라 터키 정권의 우선순위에서는 뒤에 있지 않을까 싶음
러시아를 뒷배로 둔다라.... 터키는 러시아의 크림 병합으로 오히려 위기를 느끼지 않을까요? 남쪽에는 시리아-이라크-이란이 있어 러시아에 의해 남북으로 포위된다라고 걱정할거 같은데.
이야 21c 핵도미노 시즌이냐
오히려 그 위협을 잠재우기 위해서 밀월을 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의심을 해볼 여지는 있다고 생각함
아 그래서 미국과 싸운다? ...기적의 논리 같지만 뭐 터키 마음이긴 하겠죠.
미국과 싸운다기보다는 터키가 양쪽이랑 손잡으면서 실리챙기려다가 스텝이랑 손이 오만가지 다 꼬여버렸다고 해야하나 좀 복잡해보임
시리아, 쿠르드 개입은 정말 자충수였고
그게 맞는거 같네요. 터키 자신이 잘하면 미국이나 러시아가 잘 대우해줄꺼다? 이런 분위기.
근데 에르도안이 개입 자체를 안하고 실리외교만 죽어라 팠어도 프삼오 / S-400 건은 결국 터질 운명이 아닐까 싶음
무려 외교관부터 다 과대망상에 빠진거 같으니.... 그걸 혼자서 감당하긴 힘들겠죠. 위대한 터키에게 대우를 해줘야 한다!!
매티스 양로원에서 뒷목잡고 병원 실려가는 소릴
지못미 매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