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애들이 내 여동생을 강간했으니 줘패고 죽여버리겠다는건 어찌되었던 감정적으로 이해의 여지가 있는데 강간은 지가 꼴려서 한거지 뭐 지 원수를 보고 발기하는 새끼가 어딨음
댓글 15
그걸 핑계로 정당화한거 아닐까
30사단(115.145)2019-05-23 11:42
답글
딴데서도 그런거보면 걍 꼴린거지. 난 평양은 잘 넘겼는지 걱정됨
익명(211.169)2019-05-23 11:48
보복 강간의 이유가 없는 건 아니었음. 물론 그게 동물적인 꼴림 본능보다 앞선 건 아니니까 말 그대로 면피용.
익명(209.97)2019-05-23 11:52
우선 나치가 저지른 대학살이 워낙 엄청난 위력인지라 가려졌지만 나치에 의한 소련인 강간도 무지 많은 숫자였음. 이걸 보복할 사유로 써먹을 수 있었고.
익명(209.97)2019-05-23 11:54
답글
내 얘기는 그럼 걔네 여자를 존나 패거나 심지어 죽여도 이해는 가겠는데 강간은 분노보다 꼴려야 할 수 있는거라 이거지
익명(211.169)2019-05-23 11:57
답글
그래서 꼴림 면피용이라고 하는 거다. 범죄를 보복으로 포장해줄 명분 말이지. 소련군 장교중에서 강간을 부대원들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한 경우가 그런 거에 해당됨.
익명(209.97)2019-05-23 11:59
두번째로 나치가 평소에 슬라브인을 열등민족에 제거해야 한다고 개소리 해대고 이걸 어느 정도 실천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복수심으로 네놈들 고귀한 게르만족 혈통에 슬라브인 씨가 들어가서 혼혈 크리 터지면 참 좋겠네? 하는 보복심리가 작동했음.
익명(209.97)2019-05-23 11:56
답글
대규모로 강간을 당했으면 나치가 본인들의 순혈 의식에 대한 신념도 없었다는거 아니냐. 본인들이 버린 신념에 어떻게 보복 심리가 생김
익명(211.169)2019-05-23 12:00
답글
풋. 왜곡된 신념이 사라지는데는 오랜 세월이 걸리고 일부는 불가능함. 나치가 망해도 그놈의 고귀한 게르만족 우짜고 하는 신념은 엄청 오래 살아남았음. 그래서 지금도 네오나치 새끼들 놀려먹는데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지.
익명(209.97)2019-05-23 12:03
답글
근데 내가 너한테 욕하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할 이야기긴 한데 강간을 하려면 일단 꼴려야하는거 아니냐. 근데 사상적으로 꼴리는게 가능하냐. 그게 상상하면 나는 좀 웃겨서.
익명(211.169)2019-05-23 12:08
답글
일단 진짜 당성이 투철해서 그러는 경우도 극소수 있고, 강간이 범죄라는 죄의식을 벗겨주는 것에는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거지. 그러니 꼴림에 자제가 없어지니 쉽게 흥분하게 되는 것이고.
익명(209.97)2019-05-23 12:10
그래서 지금도 독일인중 상당수가 2차대전때 소련군이 저지른 강간으로 슬라브 혈통이 들어가버렸고, 이걸 인터넷에서 써먹으면 상대방에게 정신적 충격이 올 지경이 되버렸지. 뿌린 대로 거둔 거니 할 말이 없음.
익명(209.97)2019-05-23 11:58
답글
원래 약간 슬라브쪽 아니었냐. 멘탈이 참피네 ㅋㅋㅋ
익명(211.169)2019-05-23 12:02
답글
그 따위 진실이야 자기네들 고귀한 게르만족 우짜고 하는 왜곡된 신념으로 가리고 있었는데 진실이 밝혀지니 정신이 혼미해지는 거지.
익명(209.97)2019-05-23 12:04
아, 그리고 보복적 목적으로 슬라브인 혼혈 무지 많이 남겨야 한다는 이유는 강간당한 독일 여자들 생존에 약간의 도움이 되긴 했지. 소련군 중에서도 독일인을 다 찢어죽여야 한다는 과격파 무지 많았는데 그런 놈들 설득하기 딱이었거든. 어차피 독일인 전부를 죽일 수는 없었잖음. 그러니 몸 안망가질 정도만 강간하고 풀어주는거지 뭐. 일반 소련군 입장에서도 강간까지는 꼴려서 했다고 해도 여자를 죽이는 것에는 거부감 가지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그걸 핑계로 정당화한거 아닐까
딴데서도 그런거보면 걍 꼴린거지. 난 평양은 잘 넘겼는지 걱정됨
보복 강간의 이유가 없는 건 아니었음. 물론 그게 동물적인 꼴림 본능보다 앞선 건 아니니까 말 그대로 면피용.
우선 나치가 저지른 대학살이 워낙 엄청난 위력인지라 가려졌지만 나치에 의한 소련인 강간도 무지 많은 숫자였음. 이걸 보복할 사유로 써먹을 수 있었고.
내 얘기는 그럼 걔네 여자를 존나 패거나 심지어 죽여도 이해는 가겠는데 강간은 분노보다 꼴려야 할 수 있는거라 이거지
그래서 꼴림 면피용이라고 하는 거다. 범죄를 보복으로 포장해줄 명분 말이지. 소련군 장교중에서 강간을 부대원들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한 경우가 그런 거에 해당됨.
두번째로 나치가 평소에 슬라브인을 열등민족에 제거해야 한다고 개소리 해대고 이걸 어느 정도 실천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복수심으로 네놈들 고귀한 게르만족 혈통에 슬라브인 씨가 들어가서 혼혈 크리 터지면 참 좋겠네? 하는 보복심리가 작동했음.
대규모로 강간을 당했으면 나치가 본인들의 순혈 의식에 대한 신념도 없었다는거 아니냐. 본인들이 버린 신념에 어떻게 보복 심리가 생김
풋. 왜곡된 신념이 사라지는데는 오랜 세월이 걸리고 일부는 불가능함. 나치가 망해도 그놈의 고귀한 게르만족 우짜고 하는 신념은 엄청 오래 살아남았음. 그래서 지금도 네오나치 새끼들 놀려먹는데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지.
근데 내가 너한테 욕하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할 이야기긴 한데 강간을 하려면 일단 꼴려야하는거 아니냐. 근데 사상적으로 꼴리는게 가능하냐. 그게 상상하면 나는 좀 웃겨서.
일단 진짜 당성이 투철해서 그러는 경우도 극소수 있고, 강간이 범죄라는 죄의식을 벗겨주는 것에는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거지. 그러니 꼴림에 자제가 없어지니 쉽게 흥분하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도 독일인중 상당수가 2차대전때 소련군이 저지른 강간으로 슬라브 혈통이 들어가버렸고, 이걸 인터넷에서 써먹으면 상대방에게 정신적 충격이 올 지경이 되버렸지. 뿌린 대로 거둔 거니 할 말이 없음.
원래 약간 슬라브쪽 아니었냐. 멘탈이 참피네 ㅋㅋㅋ
그 따위 진실이야 자기네들 고귀한 게르만족 우짜고 하는 왜곡된 신념으로 가리고 있었는데 진실이 밝혀지니 정신이 혼미해지는 거지.
아, 그리고 보복적 목적으로 슬라브인 혼혈 무지 많이 남겨야 한다는 이유는 강간당한 독일 여자들 생존에 약간의 도움이 되긴 했지. 소련군 중에서도 독일인을 다 찢어죽여야 한다는 과격파 무지 많았는데 그런 놈들 설득하기 딱이었거든. 어차피 독일인 전부를 죽일 수는 없었잖음. 그러니 몸 안망가질 정도만 강간하고 풀어주는거지 뭐. 일반 소련군 입장에서도 강간까지는 꼴려서 했다고 해도 여자를 죽이는 것에는 거부감 가지는 사람들이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