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기묘묘한 전술을 살려서 적을 물리치는 계략이라는게 


 현대전에서 얼마나 통할지.



 제2차대전은 삼국지가 아니라고요.


 일본군이 장비빨 밀리면 그냥 끝이죠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