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명 죽어도 더 동원해서 수백만 만들어서 다시 꼴아박을 '능력' 자체는 있다고 쳐도


수십만 죽은 시점에서 발을 빼야하는게 민주주의 국가의 단점이지


정치적 반대파의 공격을 버텨낼 재간이 있을까?


그걸 무시한다면 더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고 독재국가니까 소련처럼 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