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노 방면에서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다가 밀어넣었다면 C집단군이 애좀 먹겠지만 스당 점령 막지 못하면 답이 없는지라.
ㄴ낫질작전 시행 직전이라면 낫질작전 그냥 취소되고 방어작전으로 다 돌려지지 않았을까요
프랑스 공세방향마다 다르겠지만 마지노선 국경방면에서 공세라면 애초에 벨기에 근방에 엘랑군 주력이 없을테고, 벨기에 방면에서 공세라면 독일군이 낫질작전이고 뭐고 정면에서 프랑스 주력군 공세를 감당해야 하니
가정이 너무 커져서 어떻게 될거라곤 예상하기 힘들지만 베르됭 한번 더 벌어지겠지 싶은데.
그럼 뭐 양군 전력은 비슷비슷하다고 봐야하나
프랑스가 전력면에선 많이 우위인데 지휘시스템이 좀 많이 병맛이라.
낫질작전 당시 기준으로도 하드웨어는 여전히 프랑스 우위였나보네 근데 생산력은 독일이 거의 2배이상 앞서지 않음?
마지노 방면에서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다가 밀어넣었다면 C집단군이 애좀 먹겠지만 스당 점령 막지 못하면 답이 없는지라.
ㄴ낫질작전 시행 직전이라면 낫질작전 그냥 취소되고 방어작전으로 다 돌려지지 않았을까요
프랑스 공세방향마다 다르겠지만 마지노선 국경방면에서 공세라면 애초에 벨기에 근방에 엘랑군 주력이 없을테고, 벨기에 방면에서 공세라면 독일군이 낫질작전이고 뭐고 정면에서 프랑스 주력군 공세를 감당해야 하니
가정이 너무 커져서 어떻게 될거라곤 예상하기 힘들지만 베르됭 한번 더 벌어지겠지 싶은데.
그럼 뭐 양군 전력은 비슷비슷하다고 봐야하나
프랑스가 전력면에선 많이 우위인데 지휘시스템이 좀 많이 병맛이라.
낫질작전 당시 기준으로도 하드웨어는 여전히 프랑스 우위였나보네 근데 생산력은 독일이 거의 2배이상 앞서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