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ntasan&logNo=100141963623
이건 관련 없지만 상투 트는 법임
이전에는 그냥 기르고 묶거나 길게 묶는 식이었지만
원나라가 드러서면서 변발의 문화도 부분적으로 나타났고
그러나 서서히 동화되면서 원나라의 변발을 묶으면서 생긴게 명나라와 조선의 상투라는 말이 있음 실제로 원나라 말기에는 단령과 황룡포가 부활하면서 상투를 트기 시작함 근데 그 상투가 우리가 아는 그 상투임 ㅇㅇ
결론은 명나라 초기 복식은 원나라 말기 복식임
물론 단령은 초기부터 좀 달라졌지만 ㅇㅇ
그럼 그이전 고려시대땐 머리 어떻게 하고 다녔으려나
220.79// 그냥 묶었거나 길게 상투를 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