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중화의 정신적 계승자이자 소중화인 대한민국이 대륙으로 진격해 문화대혁명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소멸시켜버린 공산주의자놈들을 토벌하고 만주와 요동을 되찾고,


남쪽에서는 중화의 실질적 계승자 중화민국이 북진해 올라가 난징을 탈환하고 중화의 본질을 되찾아 다시금 대국의 위엄을 만방에 알려야한다.


오래된 생각이다.


(펄—럭)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