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어 바보들아! 지상은 어떠냐? 벌서 화성에 간거 아니야~?"
"알렉세이 가가린" (이름 조차도 까먹은 후손들)
"...."
Можно ли мечтать о большем? Ведь это – история, это – новая эра!
"꿈을 얼마나 크게 꿀수 있는가? 네가 꾸는 바로 그 꿈이 역사이요. 새로운 시대이리니!"
Облетев Землю в корабле-спутнике, я увидел, как прекрасна наша
планета. Люди будем хранить и приумножать эту красоту, а не разрушать
её.
"우주선에서 지구 궤도를 돌때, 난 이렇게나 아름다운 우리 행성을 보았다. 인류(사람들)는 그녀(지구)의 아름다움을 지켜야 할것이다. 절대로 더럽혀선 안된다."
Жизнь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и космос будут осваивать не какие-нибудь супермены, а самые простые люди.
"삶은 보여준다, 우주를 개척하는 것은, 어느 "초인"이 해내는게 아닌, 그저 평범한 인민"들"이라는 걸."
Однажды Ю.А. Гагарина спросили: "Полетят ли в космос журналисты?" Он ответил: "Об этом я с ужасом думаю".
한번은 유리 가가린에게 물어봤다. "우주에 언론가도 나갈수 있을까요?" 그는 "제가 생각 해봤는데, 공포스럽군요."
Ну, Поехали!
"자, 가보자!" (보스토크 발사당시의 외침)
나중에 최초로 달에 도착한사람을 루이 암스트롱이라고 하는 사람 분명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