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마지막 차르 시메온 2세...반백년만에 불가리아로 돌아와서 총리 한번 한.
[일반] 총리가 된 마지막 차르
香格里拉(shanglila)
2019-05-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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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가 내각제던가? 그럼 왕 한번 더 해 먹은 거네.
내각제인데 원칙적으로 국가원수 자체는 대통령이긴 한걸로 아는.
그르킨 한데 실권을 한번 더 휘둘러본 거니... 영친왕이 그냥 귀국했다가 왕실 재산 챙겨 뒀다 이걸 기반으로 정당을 만들어서 출마해서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기는 하겠네.
물론 그럴 영친왕이었으면 조선왕실 자체가 어떻게든 부활은 했겠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