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글쎄... 백년전쟁 관련 사료 중에 '영국 궁수들은 시위를 투구에 넣어 건조하게 해라' 같은 언급을 읽은 기억이. 아마 프루아사르의 크로니클 관련 서적이거나, 크로니클 그 자체였을 것
크레시 전투에서 영국 궁수들이 제노바 쇠뇌수보다 우위를 보였던 이유 중 하나로 시위를 풀어서 투구 아래에 건조하게 두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라는 설도 꽤 유명함
짤은 리인액터들이 현재 사용하는 물건이라면 있는데. 유물 짤은 없지 싶은데
ㄹㄹ(1.221)2019-05-29 17:16
당시엔 활도 자루에 넣어서 보관해서 들고 다녔고. 화살도 화살 넣는 화살통이 좀 특이하게 생겨서. 화살 전체 덮는 덮개랑, 안에 연탄구멍 같은 화살 끼우는 구멍이 있거든. 한쪽 덮개 풀어 젖히면 깃 쪽이 노출되어서, 한발씩 뽑아 쏘고 그럼
우리처럼 합성궁은 아닌지라 비에 좀 강하긴 했음. - dc App
우천시 장궁은 자루에 넣어 보관하고. 활시위는 풀어서 투구 속에 넣어서 썼음
올 혹시 짤이나 관련 링크 보여줄 수 있음? - dc App
링크는 글쎄... 백년전쟁 관련 사료 중에 '영국 궁수들은 시위를 투구에 넣어 건조하게 해라' 같은 언급을 읽은 기억이. 아마 프루아사르의 크로니클 관련 서적이거나, 크로니클 그 자체였을 것 크레시 전투에서 영국 궁수들이 제노바 쇠뇌수보다 우위를 보였던 이유 중 하나로 시위를 풀어서 투구 아래에 건조하게 두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라는 설도 꽤 유명함 짤은 리인액터들이 현재 사용하는 물건이라면 있는데. 유물 짤은 없지 싶은데
당시엔 활도 자루에 넣어서 보관해서 들고 다녔고. 화살도 화살 넣는 화살통이 좀 특이하게 생겨서. 화살 전체 덮는 덮개랑, 안에 연탄구멍 같은 화살 끼우는 구멍이 있거든. 한쪽 덮개 풀어 젖히면 깃 쪽이 노출되어서, 한발씩 뽑아 쏘고 그럼
정보 감사 나중에 직접 찾아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