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각) CNN은 지난 26일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키르히하임볼라덴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그룹 중 하나인 '위르 휴어 기보(Wir f?r Kibo)' 소속 리셀 하이스 씨가 100세의 나이로 시의회 의원에 선출됐다고 전했다.
위르 휴어 기보는 지속 가능한 개발과 시민, 청소년의 정책 참여 등을 위한 활동을 하는 곳으로 하이스 씨는 8000여명이 사는 이 마을에 출마한 20명의 후보 중 최다 득표로 당선됐다.
교사이자 수영선수로 활동해온 하이스 씨는 지역 내 야외 수영장을 여는 것으로 선거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는 "정치는 휴머니즘에서 자본주의로 바뀌었고, 마을에서 아이들은 2순위로 밀려났다"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클럽 운영 등을 주요 과업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우스 하트뮐러 키르히하임볼라덴 시장은 "하이스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강인하며 이 일을 맡기에 적합하다"며 그의 나이가 직무 수행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할무이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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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30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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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독일어니까 Wir Für는 비르 퓨르라고 읽어야하지 않나?
나도 독일어를 몰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