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월전쟁당시 해당 (남부산악/정글/습지) 지역에서 가장많이 배치되어 있었고 또한 가장많이 참전한 62식 경전차는 당시투입된 6개 전차연대중 4개전차연대에 배치되어있는 명실상부한 전차주력전력으로서 첫 실전투입이였다.
남부 산악과 정글지대에 적합하다고 판단된 62식은 21톤수준에 가벼운무게로 실제 전장에 험악한 지형에서도 상당한 기동성을 보여줫지만 등가교환으로 화력과 방호력에는 큰불안요소가 있었다. 포탑전면 45-50mm, 차체전면 35mm 장갑은 14.7mm 중기관총급에 대한 방호력을 제공해줬고 측면은 7.62mm 철갑탄을 겨우 방호하는 수준으로 당시베트남군에 분대단위에 대량으로 배치된 RPG-2/7과 M72같은 대전차화기는 물론 M79 유탄발사기에도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방호력을 확보하고 잇었다. (이는 중국군 당시 보병분대편성이 56식시리즈 구성되어 B41(RPG-7), M72/79로 무장된 베트남군 분대에 비해 화력이 부족하여 62식이 더욱 전면에 서서 62식이 피해를 더욱 입을수 밖에 없는 모습으로 심화, 가장대표적으로 중국군 역시 69식등 대전차로켓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중대산하 대전차로켓반으로 배속도이ㅓ 필요시 파견되는 형태였으나 분대단위에 RPG-7/M72를 가진 베트남군에 비해 화력적 우위가 없었당)은 중월전쟁당시 절반정도가 손실하면서 가장많이 파괴된 전차로서 예를 들면 42전차연대같은경우에는 45량에 전차를 상실하는등 전쟁기간동안 심각한 손실을 입었다.
화력역시 62식의 주된 불만점으로서 85mm 전차포는 중월전쟁당시 대규모전차전은 없었으나 베트남군에 비해 부족한 보병화력전에서 보조가되어야할 화력지원임무에서 부족함을 남겼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55전차연대에 3군데 구 프랑스군이 건설한 포대에 대한 제압공격에서 3개대대가 동원하여 공격을 가했으나 강화된 방어지점을 제압하지 못하고 단하나의 관측지점만 파괴하였고 보병이 직접 위혐을 무릎쓰고 화염방사기와 폭발물을 통해 제압하는등 화력지원임무에서 강화된진지를 제대로 타격하지 못하는 점이 지적되었다.
이후 전훈은 방어력과 화력강화에 집중되어 80-81년 개량된 62-I식은 33곳이 개수되엇으나 차체에 사이드스커트와 포탑측면에 추가 갑옷에 전반적으로 방탄판을 추가설치하여 방호력을 개수하고 레이저조준기를 설치하는등 개수를 실시하였으나 성과면에서 제한적인것으로 판단되었고 1989년 모든 생산을 중단하였다. 이후 105mm를 장착한 62G형이 등장하였으나 채택되지 못했다.
62식의 성과는 중국 경전차역사에 치명적인 결과를 내며 62식의 미래뿐만아니라 연구개발중이던 경전차분야 전부가 날라가는 큰 타격을 입었다고 볼수 있다. 이런 불신은 ZTQ-15가 나올때까지 지속되었다. 이후 남부는 96을 주력으로하는 전차로 교체되었다.
그래서 남부쪽이 59,96이 주력인거였군요
최소 59급은 되어야한다는 결론으로
글고보니 남부쪽 육군부대는 zts-63이나 zbd-05를 주력으로 굴리더군요 이도 남부지역의 다수의 늪지대,섬들 때문입니까?
63은 최소한 늪지대에서 호로롤롤 움직이며 55를 능욕한 기록이라도 있지 62은 흠
경전차가 저 정도면 적당한방호력아닌가 pt-76은 중기관총에도 벌집이되는데 욕심이너무많구만그래 - dc App
하지만 불타는 전차의 모습들은 누구나 이게 전차냐라는 소리를 듣게만드는 원흉으로..